a loaf slice piece
2018
용인에 위치한 베이커리&카페 a loaf slice piece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작업입니다. 용인 지역에서 노랑빵집으로 알려져 있는 '뺑오르방'의 진심이 확장된 a loaf slice piece는 넓은 부지에 '모두를 위해 함께 나누는'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.
정성껏 빵을 만들었던 단순한 마음에서 시작해 지역농산물을 사용한 건강한 빵으로, 나만의 조리법이 누구나 만들어 볼 수 있는 수업으로,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모두가 찾는 작가가 될 수 있도록 상생을 도모하는 지역의 새로운 근거지 입니다.
저희는 '진심'과 '함께 나누는'이라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 정립과 그 가치를 담아낸 네이밍, 아이덴티티 및 어플리케이션을 디자인 했습니다. a loaf slice piece라는 브랜드명은 한 덩이(a loaf)가 있어야 한 조각(a slice), 한 쪽(a piece)으로 나누어질 수 있는 것처럼 지역-고객-음식을 연결하고 이를 3개의 건물동에 적용하여 연결-나눔-발견 이라는 기능까지 담아냅니다.
건물의 형상을 본따 로고타입과 조합-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심볼과 뺑오르방의 역사와 즐거움의 표현인 밝은 노란색을 사용했습니다. 모두를 아우르는 하나의 이름인 동시에 나누어 사용하여 그 가치를 더하는 a loaf slice piece입니다.
Identity